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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맑음

(서울=연합뉴스) 곽명일 기자 = 북한은 2일 동해상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북부지방은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31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 지방이 맑겠으나 양강도와 자강도, 함경남북도의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와 저녁에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맑음, 31, 0

▲ 중강: 구름많고 가끔 비, 25, 60

▲ 해주: 맑음, 28, 0

▲ 개성: 맑음, 28, 0

▲ 함흥: 구름조금, 25, 10

▲ 청진: 구름조금, 17, 10

nkfutu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08: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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