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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페인축구> 황의조 원톱 출격…'캡틴' 기성용도 선발(종합)

스페인은 모라타 원톱…이니에스타·놀리타·파브레가스 선발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과 맞서는 슈틸리케호가 황의조(성남)를 원톱으로 세웠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1일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 토종스트라이커 황의조를 최전방에 배치했다.

대표팀의 기본 포메이션인 4-2-3-1을 꺼내 든 슈틸리케 감독은 2선 공격수로 손흥민(토트넘)과 남태희(레퀴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을 배치했다.

'캡틴' 기성용(스완지)은 한국영(카타르SC)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다.

기성용은 피로누적으로 첫날 훈련을 모두 소화하지 못한 탓에 스페인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시선이 있었다. 그러나 기성용은 몸 상태를 끌어올려 이날 경기에 선발 출격하는 데 성공했다.

포백(4-back)은 윤석영(찰턴),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광저우 푸리)로 구성됐다.

골문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지킨다.

이에 맞서는 스페인은 원톱 자리에 알바로 모라타(유벤투스)를 배치했다.

미드필더진에는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놀리토(셀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 브루노 소리아노(비야레알)가 출전한다.

포백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첼시), 헤라르드 피케(바르셀로나), 마르크 바르트라(바르셀로나), 엑토르 베예린(아스널)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이케르 카시야스(포르투)가 낀다.

<한·스페인축구> 황의조 원톱 출격…'캡틴' 기성용도 선발(종합) - 2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23: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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