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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페인축구> 황의조 원톱 출격…'캡틴' 기성용도 선발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과 맞서는 슈틸리케호가 황의조(성남)를 원톱으로 세웠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1일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 토종스트라이커 황의조를 최전방에 배치했다.

대표팀의 기본 포메이션인 4-2-3-1을 꺼내든 슈틸리케 감독은 2선 공격수로 손흥민(토트넘)과 남태희(레퀴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을 배치했다.

'캡틴' 기성용(스완지)은 한국영(카타르SC)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다.

기성용은 피로누적으로 첫날 훈련을 모두 소화하지 못한 탓에 스페인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시선이 있었다. 그러나 기성용은 몸 상태를 끌어올려 이날 경기에 선발 출격하는 데 성공했다.

포백(4-back)은 윤석영(찰튼),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광저우 푸리)로 구성됐다.

골문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지킨다.

<한·스페인축구> 황의조 원톱 출격…'캡틴' 기성용도 선발 - 2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22: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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