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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6 돌풍' 주역 3인방 특별 승진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세단 SM6가 출시 3개월 만에 1차 목표 '2만대 판매'를 달성한 1일 회사 측이 SM6 돌풍 주역인 3인방을 특별 승진시키는 인사를 냈다.

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박동훈 사장은 이날 5월 판매실적을 통해 SM6 판매량이 2만대를 넘어섰다고 발표하면서 SM6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끈 임원 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영업본부 영업총괄담당 신문철 이사와 R&D 본부 SM6 프로젝트 총괄 권기갑 이사가 각각 상무로 승진했으며, 상품개발을 맡았던 우형표 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SM6 판매 2만대 달성 시점에 맞춰 SM6 성공을 위한 이들의 노력을 치하하는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8: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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