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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한국서 온라인 매장 열어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프랑스 패션 브랜드 디올이 한국에서 온라인 매장을 열었다.

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디올은 최근 잡화와 액세서리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인 '온라인 부띠크' 영업을 시작했다.

온라인 부띠크에서는 스테디셀러인 레이디디올백과 디올라마백 등 핸드백은 물론 로퍼와 에스파드류 등 신발, 선글라스·스카프·귀걸이를 비롯한 액세서리 제품을 구입할 수 있고 올해 가을 신상품도 둘러볼 수 있다.

디올은 그간 프랑스와 영국·이탈리아 등에서 온라인몰을 운영해왔지만 아시아에서 온라인몰을 연 것은 한국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가 수입 잡화브랜드 가운데는 구찌와 버버리 등이 국내 고객을 위한 온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페라가모 등은 백화점 온라인몰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해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아시아에서 고가 수입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출신장률이 높지 않은데다 한국의 경우 소비자들이 유행과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수입 브랜드들이 한국에서 온라인 사업을 시범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디올, 한국서 온라인 매장 열어 - 2

cin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8: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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