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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간부 폭행' NH농협중앙회 노조위원장 벌금형


'동료간부 폭행' NH농협중앙회 노조위원장 벌금형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윤경 판사는 노조 임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NH농협중앙회 나모(46) 노조위원장에게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나 위원장은 지난해 7월 같은 조합의 최모(50) 총무부위원장이 사전 보고 없이 조합원의 상갓집을다녀왔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다 최 부위원장을 이마로 들이받은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약식기소는 검찰이 징역이나 금고형보다 벌금형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약식 절차에 따라 재판을 청구하는 절차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한 공판절차 없이 수사 서류만으로 판단해 약식명령을 내리거나, 공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식 재판에 회부할 수 있다.

s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7: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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