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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뷰로반다익,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출시


-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기업 조사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런던 2016년 6월 1일 PRNewswire=연합뉴스) 기업정보 분야의 선도 기업인 뷰로반다익(Bureau van Dijk)이 차세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오늘 공개했다. 개발에 2년이 투자된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세심한 고객 리서치와 테스트를 통해 탄생하였다. 오늘부터 뷰로반다익의 고객들은 전 세계 2억 개가 넘는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Orbis 솔루션, 그리고 영국과 아일랜드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Fame 솔루션의 신규 버전에서 오늘부터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로고: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31213/659058 )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핵심 주제는 “단순성을 보여주고, 복잡성을 제공한다”이다. 뷰로반다익의 데이터베이스는 검색과 분석옵션을 통해 양질의 기업정보를 다룰 수 있도록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으로 오래전부터 유명하다.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이 옵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제는 직관적 경험을 전달하는 즉각적으로 심플한 인상을 제공하는 현대적인 스크린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데이터 시각화 툴은 기업 실적 및 글로벌 기업 그룹 같은 복잡한 데이터세트에 대한 해석을 도와준다.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태블릿 친화적이며 보고서와 차트 형식이 업그레이드되었다. 리서치 내보내기 기능은 간단하며 현대적인 Add-in 기능으로 엑셀 및 기타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동적인 분석을 지원한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객이었습니다.”라고 뷰로반다익의 글로벌 마케팅 이사인 Louise Green은 말했다. “인터페이스는 고객들이 우리에게 제시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것입니다. 저희는 고객들이 사용하기 쉽고 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그 정점에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온 자사의 기업 구조에 활기를 불어넣는 새로운 오너십 익스플로러(Ownership Explorer)가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들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기능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경험을 능률화 했습니다.”

영국의 선도적인 회계법인의 정보 리소스 책임자는 “우리는 이 프로젝트의 실무자 중 하나였으며 일정 기간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테스트하였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컨셉을 지지하며 특히 연구자들이 개발 과정 동안 강조한 특정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작동되는 방식이 좋습니다. 특히 기업의 니즈에 맞게 포맷이나 결과물을 맞춤화하는 것이 간단해졌습니다.”라고 말했다.

Porter Walford Consulting의 정보 산업 애널리스트 Chris Porter는 “뷰로반다익은 언제나 그 데이터의 품질과 깊이로 유명했습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신선한 외양이 돋보일 뿐만 아니라, 훌륭한 데이터 가시화를 제공해 실질적으로 리서치 과정의 속도를 높입니다.”고 평가했다.

뷰로반다익은 사용자가 어떤 버전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도록 신, 구 버전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대한 개발을 지속해 나가며 자사의 다양한 제품에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하이라이트는 http://www.vimeo.com/album/396250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뷰로반다익 제품의 무료 시범서비스는 http://www.bvdinfo.com에서 요청하면 된다.

뷰로반다익(Bureau van Dijk) 소개

뷰로반다익은 비상장기업, 기업 소유권 및 인수 합병 등 기업 간 거래 정보를 제공하는 선도적인기업이다. Bureau van Dijk의 제품은 140개 정보제공기관을 포함하여 규제 기관 및 그 밖의 정보출처에서 나온 데이터를 유연한 소프트웨어와 결합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사용자가 다양한 리서치 요구와 용도에 맞게 데이터를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뷰로반다익의 Orbis 데이터베이스는 전 세계 2억 개가 넘는 기업정보를 제공한다. 뷰로반다익의 Fame은 1천만 개 이상의 영국과 아일랜드 기업정보를 제공한다.

뷰로반다익은 다양한 Catalyst 이전가격, 신용리스크, 조달, KYC, 고객 온보딩 프로세스, M&A 리서치 및 평가와 같은 특정 비즈니스 과제를 지원하며 맞춤 솔루션도 제공한다. 뷰로반다익은 또한 글로벌 M&A 데이터베이스인 Zephyr로 운용하고 있다.

뷰로반다익은 전 세계에 30개 이상의 사무실을 갖추고 활동하고 있다. 뷰로반다익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bvdinfo.com을 방문하거나 트위터 계정 @bureauvandijk[https://twitter.com/bureauvandij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스크린샷[http://bvdinfo.com/BvD/media/General/general images international site/Main_screenshot_new_Fame.jpg ] 또는 Luise Green 사진[http://bvdinfo.com/BvD/media/General/general images international site/Louise_headshot.jpg ] 다운로드.

다른 스크린샷도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음.

Louise Green

Global Marketing Director

+44-(0)20-7549-5000

bvd@bvdinfo.com

www.bvdinfo.com/contactus

출처: 뷰로반다익(Bureau van Dijk)

Bureau van Dijk Reveals its Next Generation

-- Launch of new user interface takes researching companies to a new level

LONDON, June 1, 2016/PRNewswire/ -- Bureau van Dijk, the leading provider of company information, is today releasing its next generation user interface. This new interface, which has been two years in development, was created as a result of detailed customer research and testing. Users will be able to access the new version from today on two leading products: Fame, covering companies in the UK and Ireland, and Orbis, the company's flagship product, which now covers more than 200 million companies across the globe.

(Log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31213/659058 )

The key theme of the new interface is "Show simplicity, offer complexity". Bureau van Dijk's databases have long been renowned for how well they allow users to manipulate quality company information via search and analysis options. The new interface retains these options, which are now delivered via contemporary screens that give the immediate impression of simplicity to deliver an intuitive experience.

New data visualisation tools aid the interpretation of company performance and also complex datasets such as global corporate families. Bureau van Dijk has reworked the presentation of its reports and charts, and the new interface is also tablet-friendly. Exporting research is simplified and a contemporary Add-in aids dynamic analysis in Excel and other Office products.

"Customers were crucial in this project," said Louise Green, global marketing director at Bureau van Dijk. "The interface has been designed to solve the challenges they talked to us about. We've created a solution that's easy to use and helps them work collaboratively. A highlight is our new Ownership Explorer which really brings our esteemed corporate structures to life. We've improved the functionality users value, and at the same time streamlined the user experience."

The head of information resources at a leading firm of accountants across the UK added, "We were part of the working party for this project and have been testing the new interface for a while. We are fans of the new concept and particularly like how it delivers to help specific challenges our researchers highlighted during the development. And tailoring the formats and output to suit our corporate needs has been simple."

A leading information industry analyst also sent his compliments to Bureau van Dijk. Chris Porter of Porter Walford Consulting said, "Bureau van Dijk has always been known for the quality and depth of its data. The new version of its interface adds a crisp new look and some great data visualizations, really speeding up the research process."

Bureau van Dijk will run both the old and new versions of its interface in parallel so users can choose when to switch.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develop the new interface and work on applying it across its range of information products.

Videos showing highlights of the new interface are available on http://www.vimeo.com/album/3962508 and free trials of Bureau van Dijk's products can be requested via http://www.bvdinfo.com.

About Bureau van Dijk

Bureau van Dijk is the leading provider of private company, corporate ownership and deal information. Bureau van Dijk's product range combines data from regulatory and other sources, including 140 information partners, with flexible software to allow users to manipulate data for a range of research needs and applications.

Its Orbis database provides information on over 200 million companies across the globe. Fame covers over 10 million companies in the United Kingdom and Ireland.

In addition, Bureau van Dijk addresses specific business challenges through its range of Catalysts including transfer pricing, credit, procurement, KYC, client on-boarding, M&A research and valuations, while BvD custom delivers bespoke solutions. Bureau van Dijk also publishes the global M&A database, Zephyr.

The company has a global presence with over 30 office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on Bureau van Dijk, visit http://www.bvdinfo.com. Twitter: @bureauvandijk [https://twitter.com/bureauvandijk ] and regional Twitter feeds.

Download a screenshot of the new interface [http://bvdinfo.com/BvD/media/General/general images international site/Main_screenshot_new_Fame.jpg ] or photo of Louise Green [http://bvdinfo.com/BvD/media/General/general images international site/Louise_headshot.jpg ]. Alternative screenshots are available on request.

Source: Bureau van Dijk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6: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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