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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동해안 안보현장 방문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동해안 안보현장 방문

동부전선 방문한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동부전선 방문한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고성=연합뉴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동부전선 최전방 관측소(OP)를 방문한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이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6.6.1 [국민대통합위원회]
momo@yna.co.kr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은 1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고성과 속초지역 안보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오후 동부전선 최전방지역의 관측소(OP)를 찾은 한 위원장은 부대장으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근무 중인 장병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북한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으키고 나서도 끊임없이 도발을 자행하고 긴장을 조장하고 있다"며 "북한이 어떤 형태로 도발해 오더라도 단호히 응징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민대통합위원회는 오늘 안보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안보와 호국정신을 통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병영생활을 마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서도 국가를 위한 큰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전방지역 방문으로 첫날 일정을 마감한 한 위원장은 이틀째인 2일에는 켄싱턴스타호텔에서 '안보, 호국정신을 통한 국민대통합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어 우리나라 대표적 실향민촌인 속초 청호동 아바이마을을 방문해 실향민들을 위로한다.

또한, 속초관광수상시장도 방문해 시장상인들로부터 지역경제 현황을 경청하고 현장방문 행사에 동행한 위원들과 함께 장보기도 할 계획이다.

mom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6: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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