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기아차 "이번달 K7·쏘렌토 사면 7월 출고돼도 개소세 인하"

경차 보유고객 모닝 구매시 최대 150만원 할인…제네시스DH 150만원↓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기아자동차[000270]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6월 한달 간 준대형 세단 K7(하이브리드 제외), 중형 SUV 쏘렌토를 구매할 경우 7월 이후에 출고되더라도 개소세 인상분을 전액 보상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이번달 스포티지, K3, K5(하이브리드 제외)를 출고하는 고객은 출고 기간에 따라 ▲ 1∼13일 30만원 ▲ 14∼20일 20만원 ▲ 21∼30일 10만원의 특별 할인을 해 준다. 계약을 빨리할수록 할인 혜택이 커지는 것이다.

기아차는 7년이 경과한 노후차 보유 고객이 프라이드,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쏘울, 스포티지, 쏘렌토 등을 출고하면 3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신형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어 경차 시장의 선두를 빼앗긴 기아차 모닝의 경우는 이번달에도 ▲ 100만원 현금할인 ▲ 삼성 무풍에어컨(Q9500) ▲ 최저 1.0% 초저금리 할부 + 60만원 할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번달 안에 차량을 출고하면 20만원을 더 할인해준다.

또 경승용·경상용차를 보유한 고객이 모닝을 구매할 경우 이번달에 한해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신설됐다. 한국GM 스파크, 다마스, 라보 등을 소유한 고객이 모닝으로 갈아타는 경우가 해당된다.

현대차[005380]는 G80 출시를 앞두고 제네시스 DH 모델에 대해 150만원 현금할인 또는 30만원+2.9% 저금리(선수율 제한 없음) 혜택을 적용하는 점이 눈에 띈다.

레저용 차량(RV)은 싼타페 구입 시 ▲ 70만원 현금할인 ▲ 88만원 상당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 20만원+2.9% 저금리(선수율 제한 없음) 중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군인(군무원), 국가유공자가 아반떼,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투싼, 싼타페를 구입할 경우 30만원을 할인해준다.

이번달 현대차 아슬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i30, 벨로스터, i40 차종을 구입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20% 이상)가 가능하다.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6:2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