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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포르투갈 거장 3인전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는 3일부터 30일까지 창의적이고 도발적인 영화로 유명한 포르투갈 거장 3인 기획전을 연다.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포르투갈 거장 3인전 - 2

이번 기획전에서 소개하는 감독은 주앙 세자르 몬테이로, 안토니오 레이스, 페드로 코스타이다.

이들의 영화는 연극, 문학, 음악 등 다양한 예술을 바탕으로,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분방하고 실험적인 시도를 보여준다.

인간과 세계를 진실있게 담아내려는 리얼리스트의 모습도 가지고 있다.

시네마테크의 올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이번 기획전에는 거장 3인 중 한 명인 페드로 코스타 감독이 직접 관객을 찾는다.

23일 오후 6시 30분 '호스 머니' 상영 후 페드로 코스타 감독과 임재철 영화평론가가 대담을 하며 포르투갈 영화의 특징 등을 소개한다.

앞서 18일 오후 2시 30분 '오고 가며' 상영 후에는 정한석 영화평론가가 나서 포르투갈 영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특별강연도 한다.

포르투갈 거장 3인전의 관람료는 일반 6천원, 유로회원과 청소년 및 경로 우대자는 4천원이다.

이번 기획전의 상세한 내용과 박인호 평론가의 시네도슨트 일정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dureraum.org)를 참고하면 된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6: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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