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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전문가들, 17일 국립외교원서 미래지향적 양국관계 모색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의 일본연구센터(소장 조희용)는 오는 17일 국립외교원 2층 대회의실에서 '한일 역사문제와 새로운 한일관계'란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학자와 언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달 3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설립준비위원회가 발족한 것을 계기로 위안부 문제의 과제를 점검하고,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를 모색하게 된다.

'일본국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와 향후 과제'란 주제로 열리는 제1 세션에서는 신동익 외교안보연구소장 사회로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도쿄대학 명예교수의 특강이 진행되고 정재정 서울시립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조희용 소장이 사회를 맡는 제 2세션에서는 아키다 히로유키(秋田浩之) 닛케이신문 논설위원, 손열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장, 니시노 준야(西野純也) 게이오대학 교수, 심규선 동아일보 대기자가 패널로 참여해 '새로운 한일관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공동 토론을 벌인다.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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