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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화사한 꽃으로 단장된 전주 도심

(전주=연합뉴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전주도심이 화사한 꽃으로 단장됐다.

전주시는 그간 시립양묘장에서 키운 족두리꽃과 백일홍, 일일초 등 초 여름꽃 21종 19만본을 한옥마을과 충경로, 효자로 등지에 설치된 화분과 화단에 옮겨심기 시작했다.

이번 식재는 이달 중순까지 계속된다.

<카메라뉴스> 화사한 꽃으로 단장된 전주 도심 - 2

이번에 식재된 꽃들은 청량감을 주는 흰색과 파랑색 계열의 초여름꽃이 대부분으로 아나나스와 족두리꽃, 웨이브페츄니아 등은 특히 행인들에게 시원한 느낌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에 식재된 꽃은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라면서 "모든 사람이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이 뽑아가거나 훼손하는 일을 삼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글=임청, 사진=전주시청 제공)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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