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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밑그림 그린다"…정읍시 '미래비전' 수립

"지역발전 밑그림 그린다"…정읍시 '미래비전' 수립 - 2

(정읍=연합뉴스) 전성옥 기자 = 전북 정읍시가 2025년을 목표연도로 삼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나섰다.

정읍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지역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자 '정읍 미래비전 연구용역'을 외부기관에 의뢰했으며 1일 시 간부와 시의원, 도시 전문가,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차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 정읍시의 미래를 위한 비전으로 '동아시아 진출 거점, 행복도시 정읍'이 제시됐다.

이 비전에 따라 미래동력·국제성장·문화관광벨트·도시개발·행복기반조성 등 5가지의 개발축이 설정됐다.

연구용역은 5가지 개발축을 기반으로 산업경제·도시재생·문화관광·농업농촌·교육복지 등 분야별 과제를 제시하게 된다.

정읍시는 내달까지 전문가 자문과 시민 공청회 등을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서 정읍시의 미래를 담을 밑그림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생기 정읍시장은 "이번 미래비전 연구용역은 앞으로 100년 이상 파급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현실과 미래가 조화롭게 반영된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5: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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