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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속리산 법주사∼세심정 새 탐방로 '세조길' 명명

(보은=연합뉴스) 속리산 법주사∼세심정을 잇는 새 탐방로 이름이 '세조길'로 결정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는 최근 공개적으로 제안받은 170점의 탐방로 이름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같이 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공단 측은 "속리산과 세조의 인연을 강조한 이름"이라고 말했다.

새 탐방로는 법주사 지구에서 가장 혼잡한 2.35㎞ 구간에 16억원을 투입해 새로 뚫었다.

이 구간에는 현재 폭 4∼6m 황톳길이 나 있지만, 사찰과 휴게소를 드나드는 차량과 탐방객이 뒤엉켜 혼잡을 빚는 곳이다.

문장대와 천왕봉에 오르는 길목이어서 시끄럽고 먼지까지 심해 탐방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속리산사무소는 올해 9월 새 탐방로를 개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5: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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