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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안전교육체험관 개관 6개월…체험객 5천명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 강진군 안전교육종합체험관에 6개월 동안 체험객 5천여명이 다녀갔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6일 강진군에 개관한 안전교육종합체험관에 현재까지 5천278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다.

연령별 체험객은 유아(유치원·어린이집) 40%, 초등생 36%, 성인 24%로 연령층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목포, 영암 등 서남권뿐 아니라 화순, 여수 등 동부권에서도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체험관이 개관 첫해임에도 인기를 끈 것은 매년 늘어나는 어린이 안전사고로 어린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여수시전초등학교 인솔 교사는 "평소 안전에 대해 말로만 설명을 들어 위험성이나 심각성을 학생들이 실감할 수 없었지만 실제로 자동차 안전, 지진피해, 풍수해 등을 몸으로 체험하면서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안전교육종합체험관은 무료다.☎ 061-434-6613.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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