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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에콰도르·일본 대사관에 지진구호 성금 전달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고려대학교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에콰도르와 일본의 주한 대사관을 방문해 지진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염재호 총장은 지난달 25일과 31일 각각 오스카 구스타보 에레라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와 벳쇼 고로 주한 일본 대사를 만나고 지진구호 성금으로 5천5백여만 원씩 전달했다.

성금은 에콰도르와 일본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한 후 교수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했다.

염 총장은 "연이은 강진으로 큰 피해를 당하고 고통을 겪는 분들이 하루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려대, 에콰도르·일본 대사관에 지진구호 성금 전달 - 2
고려대, 에콰도르·일본 대사관에 지진구호 성금 전달 - 3

kj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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