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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2 등 5차 뉴스테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동탄2·봉담2지구 등에서 추진하는 5차 기업형 임대리츠 민간사업자로 현대산업개발 등 4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화성 동탄2신도시 A-92블록은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시흥 장현 B6블록은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또 화성 봉담2지구 B-3블록은 현대건설[000720] 컨소시엄, 광주 효천 A-2블록에서 중흥건설 컨소시엄이 각각 민간 사업자로 뽑혔다.

이들 4개 지구에 새로 들어설 뉴스테이는 전용면적 60∼85㎡ 총 3천44가구다.

LH 관계자는 "지난 3월 신청한 6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등을 평가해 4곳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며 "선정 업체들은 뉴스테이 특성에 부합하는 주택 품질, 주거서비스 특화 계획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민간 사업자는 조만간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사업계획협의를 거쳐 리츠를 설립하고 사업약정을 맺은 뒤 본격적으로 뉴스테이 사업을 진행한다.

LH 동탄2 등 5차 뉴스테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

s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4: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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