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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하천·해수욕장 등 17곳 물놀이 안전관리

이달 20일부터 안전관리요원 89명 배치

(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6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석 달 가까이 되는 기간을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하천 7곳과 해수욕장 4곳, 해안변 5곳, 내수면 1곳 등 17곳을 물놀이 안전관리 대상지로 정했다.

특히,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7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 달간을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해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을 세웠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상지를 모두 정비하고, 안전관리요원 89명을 배치키로 했다.

이는 지난해 32명보다 3배 가까이 증원된 것이다.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특별팀을 5명씩 2개 조로 편성,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주말이나 성수기 등에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시행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 "개장 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전문가와 함께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하고 안전관리요원에 대해 응급구조 요령, 심폐소생술 등 사전 교육을 철저히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하천·해수욕장 등 17곳 물놀이 안전관리 - 2

b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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