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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유성구 10곳에 'SOS 안심 벨' 설치

(대전=연합뉴스) 대전 유성구는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온천2동 학교 주변 원룸 지역과 공원 등 10곳에 'SOS 안심 벨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소식> 유성구 10곳에 'SOS 안심 벨' 설치 - 2

안심 벨을 누르면 깜빡이면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일대일 영상통화가 가능하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위급상황 시 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경찰이나 112상황실로 연결돼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칼국수 축제 타지역 방문 비율 늘어

(대전=연합뉴스) 대전 중구는 지난달 31일 구청사 중회의실에서 '제2회 대전 칼국수 축제 평가 보고회'를 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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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24일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다른 지역 방문자 비율이 12%로, 1회 5.6%보다 크게 늘었다.

방문객 체류 시간은 3∼6시간이 60%로 가장 많았다고 평가를 맡은 단국대 이희성 교수는 설명했다.

구는 먹거리 중심에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넣은 칼국수 문화축제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4: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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