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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용담호 사진문화관 아홉 번째 전시회

(진안=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진안군 용담호 수몰민의 애환과 추억을 담은 공간인 '용담호 사진문화관'이 아홉 번째 전시회를 연다.

진안 용담호 사진문화관 아홉 번째 전시회 - 2

전시회는 '이제 가면 언제 볼까?'를 주제로 6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용담댐 건설 당시 정들었던 집, 마을, 이웃사촌과의 이별 장면을 흑백사진으로 담은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진안 용담호 사진문화관 아홉 번째 전시회 - 3

용담호 사진문화관은 용담댐 건설로 인한 수몰민의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사진작가 이철수씨가 1995년부터 6년간 촬영한 수몰 사진과 유물을 보관·전시하고 있다.

진안군은 용담댐 수몰을 테마로 매년 3~4회의 전시회를 열어 수몰민의 향수를 달래주는 장소로 활용하는 등 진안군의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4: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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