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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인증센터 8개소 신규 운영…32곳으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 국민체력인증센터 8개소를 새로 운영하는 등 '국민체력 100'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단이 건강 100세 시대를 위해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계적 체력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은 2012년 시작해 지금까지 28만여 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공단은 이날 개소한 경기 오산과 경남 사천을 포함해 충남 당진·천안, 세종, 광주 동구, 서울 노원구, 전주 등 8개소에 이달 중 체력인증센터를 새로 열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렇게 되면 올해 운영하는 체력인증센터는 총 32개소로 늘어난다.

공단은 사업 운영 5년 차인 올해에는 체력인증센터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의 생활체육 시설 및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통합 스포츠복지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체력100'에 참여하고 싶으면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예약 및 전화예약을 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nfa.kspo.or.kr)를 참조하거나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02-410-1014)로 문의하면 된다.

국민체력인증센터 8개소 신규 운영…32곳으로 늘어 - 2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3: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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