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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 가족, SBS '오마베' 잠시 안녕…할리우드 영화 출연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SBS TV 예능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출연하는 배우 리키김(35) 가족이 잠시 프로그램을 떠난다.

1일 SBS에 따르면 리키김은 지난 1년 동안 수차례 영화 오디션에 도전한 끝에 할리우드 영화 '헤븐퀘스트'(HEAVEN QUEST: A PILGRIM'S PROGRESS)에 출연하게 됐으며 촬영을 위해 곧 미국으로 떠난다.

제작진은 "리키김의 도전과 결정을 전적으로 응원한다"며 "영화 촬영을 마치는 대로 리키김과 태린·태오·태라 남매가 모두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합류하기를 기대한다"고 응원을 전했다.

리키김은 이날 자신의 SNS에 "그동안 '태남매'를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태남매'를 정말 열심히, 예쁘게 키우겠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는 내용의 영상 인사를 남겼다.

SBS 관계자는 "'태남매'가 '오마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며 "상황이 허락하는 한 영화 촬영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는 대로 '오마베'에 출연할 수 있도록 제작진과 출연자가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리키김 가족, SBS '오마베' 잠시 안녕…할리우드 영화 출연 - 2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1 10: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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