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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해진 베이징 팬미팅 암표 10배로 폭등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중화권에서 한류스타 박해진(33)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베이징 팬미팅에서 원래 가격의 10배에 달하는 암표까지 등장했다.

지난 28일 베이징 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박해진 팬미팅을 앞두고 10배가 넘는 가격의 표가 거래됐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홍보사 HNS HQ가 31일 전했다.

팬미팅은 박해진이 주연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중국 방영을 기념해 개최됐다.

3천여 명이 참석한 팬미팅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優酷)를 통해 생중계됐다.

팬미팅 시작 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 차트에서는 '#박해진528베이징팬미팅#' 태그가 1, 2위를 점유하기도 했다.

박해진은 다음 달 9일 대만, 7월 31일 태국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류스타 박해진 베이징 팬미팅 암표 10배로 폭등 - 2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5/31 09: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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