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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베이징 박람회, 또 다른 성공 사례가 될 A1급 국제원예박람회

송고시간2016-05-28 22:42

-- 안탈리아 박람회에서 진행된 2019 베이징 국제원예박람회 소개와 홍보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AsiaNet 64580

(안탈리아, 터키 2016년 5월 27일 AsiaNet=연합뉴스) 2016년 5월 27일, 2016 터키-안탈리아 국제원예박람회의 중국의 날에 중국관 Huayuan 정원에서 2019 베이징 박람회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캠페인이 열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지시각 5월 27일 오후, 중국의 이케바나 장인 Li Haibo가 고전적인 쑤저우 정원을 배경으로 대나무와 꽃을 가지고 두 작품을 만들었다. 쑤저우 정원에는 많은 사람이 몰렸다. 두 작품 중 하나인 Tu Po(약진을 뜻한다)는 베이징 박람회의 주제인 에코 라이프와 아름다운 조국과 일치한다. 나머지 작품 He Xie(조화를 뜻한다)는 중국과 터키 간 협력과 조화로운 발전을 암시한다. 소극장에서 열린 공연도 이 캠페인을 부각했다. 유명한 민속음악단 Crystal이 Sand of Silk-Washing Stream (Huan Xisha), Along the Silkroad (Silu Huayu) 및 Jasmine Flower 같은 유명한 중국 민요를 연주했으며, 덕분에 관객들은 Huayuan 정원에서 고전미를 즐길 수 있었다. 또한, 황금사자곡예단은 완벽한 공연 Qiao Huadan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베이징 박람회 홍보국 직원들이 모집과 홍보 목적으로 51개 참가국의 전시관을 하나씩 방문했다.

홍보국장은 베이징 국제원예박람회를 위한 준비가 원활하고 질서정연하게 진행된다고 있다고 언급했다. 베이징은 2019 박람회가 독특하고 화려하며, 잊지 못할 대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2019 베이징 박람회와 2016 안탈리아 박람회는 A1급 국제 박람회다. 베이징 박람회는 “에코 라이프와 아름다운 조국”이라는 주제로 4월 29일~10월 7일의 162일 동안 베이징 Yanqing에서 열린다. 이곳에는 2022 동계 올림픽이 펼쳐질 경기장도 일부 위치한다.

자료 제공: Beijing Municipal Government

이미지 첨부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27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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