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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비비드 시드니’로 반짝이는 시드니

송고시간2016-05-28 22:42

-- 세계 최대의 빛, 음악 및 아이디어 축제인 ‘비비드 시드니’, 시드니에서 개막

- 비비드 시드니 이미지 갤러리 보기[https://www.dropbox.com/sh/yguhzjqkq3zerht/AAA98A6FNPGbUeqYrKGlTQMQa?dl=0 ]

- 방송급 영상 보기[https://vimeo.com/168292664 ]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시드니 2016년 5월 27일 PRNewswire=연합뉴스) 27일 저녁, 호주 시드니가 다양한 색으로 넘쳐나고 있다. 매년 열리는 비비드 시드니 축제를 맞아 90개가 넘는 조명 설치물이 시드니를 밝히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 하버 브릿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그리고 도시 전역에 다채로운 예술 작품이 투사되고 있다. 비비드 시드니는 27일 밤에 공식 개막했으며, 내달 18일까지 23일 동안 진행된다.

멀티미디어 배포 자료 보기:

http://www.prnasia.com/mnr/vividsydney_201605.shtml

비비드 시드니는 세계 최대의 빛, 음악 및 아이디어 축제다. 23개국에서 150명이 넘는 예술가가 참여해 조명 설치물과 투사 작품을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작품은 시드니 전역에 있는 8개가 넘는 비비드 시드니 지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비비드 시드니는 195가지의 비비드 뮤직 행사와 500명이 넘는 연설자가 참여하는 비비드 아이디어 간담회 및 포럼도 개최한다.

뉴사우스웨일즈 주지사 Mike Baird는 “환상적인 비비드 ‘점등’ 순간을 함께하고자 오늘 밤 수천 명이 시드니를 찾았다”며 “앞으로 23일간 시드니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색과 움직임의 향연으로 반짝이며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비드 시드니는 전 세계인들을 위한 창의적인 축제”라면서 “작년 비비드 시드니를 찾은 관광객이 170만 명에 달하는 것만 봐도, 비비드 시드니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비비드 시드니는 시드니를 상징하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돛에 Songlines를 투사하며 호주 토착 문화를 기념한다. 이 환상적인 애니메이션은 Karla Dickens, Djon Mundine OAM, Reko Rennie, Gabriella Possum Nungurrayi, Donny Woolagoodja, 그리고 이미 작고한 Gulumbu Yunipingu 등 여섯 명의 유명한 토착민 예술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공동 큐레이팅한 Songlines는 호주 First Peoples의 영성과 문화를 직접 보여주고, 서로 연계된 공유 시스템과 시간과 거리, 땅과 하늘을 잇는 무역로를 묘사한다.

비비드 시드니는 호주 현대 미술관과 세관 건물의 정면에 투사되는 기타 중요한 3D 작품을 통해, 창조 산업의 허브라는 시드니의 이미지를 구축한다. 여기에는 환상적인 조명 연출을 위해 세계 최초의 기술과 디자인이 이용됐다.

달링 하버에 위치한 Laser-Dragon Water-Theatre는 65개의 분수 위로 떠 있는 13m의 로봇 팔에 장착된 세계 최초의 워터 스크린을 선보인다. Laser-Dragon Water-Theatre가 설치한 네 개의 영상 투사 워터 스크린에서는 무용수들이 등장해 The Presets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관광객들은 40개의 20m 수직 분수 40개, 16개의 25m 움직이는 분수, 20개의 15m 화염 제트, 10개의 강력한 레이저 등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할 것이다. 달링 하버가 선보이는 또 다른 세계 최초의 장비는 인텔 RealSense™ 기술을 바탕으로 관광객이 자신의 얼굴을 스캔해서 투사할 수 있는 워터 스크린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 하버는 1천640개의 조명장치 튜브로 빛나는 시드니 하버 브릿지를 선보인다. 이들 조명장치 튜브는 7만2천 개에 달하는 LED와 6천700개에 달하는 140 Cans LED로 구성된다. 이는 관광객이 시드니 하버 브릿지의 색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Dress Circle 설치물의 일환이다. 1,480m에 달하는 LED 테이프가 설치된 시드니 하버 페리는 시드니 하버를 오가는 여정을 환하게 밝힌다.

비비드 시드니는 비비드 라이트 워크를 통해 시드니 전역으로 퍼진다. 시드니 비비드 워크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시작해, 설립 200주년을 맞은 왕립식물원의 강변 건물을 통과하고, 월쉬 베이 부둣가로 이어진다. 시드니 마틴 플레이스, 달링 하버 및 호주 국립해양박물관을 비롯해 시드니 CBD에 있는 비비드 시드니 최초의 실내 지구인 The Galeries 등지에서 조명 설치물과 투사 작품을 볼 수 있다. 센트럴 파크와 채스우드 지구 역시 생기 넘치는 밤의 활동 무대로 변신한다. 타롱가 동물원에서는 중요한 동물 종을 표현하는 조명등을 설치해 100주년을 기념한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CEO 겸 비비드 시드니 제작 책임자인 Sandra Chipchase는 “비비드 시드니는 올해도 비비드 라이트의 하나로 세계 최초의 놀라운 기술 및 예술 성과를 선보였다”며 “비비드 시드니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올해 비비드 시드니 프로그램은 펑크 락커부터 세계적인 슈퍼스타, 신인 호주 가수 및 카바레 전설까지 다채롭고 인상적인 공연 라인업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향을 와해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인데, Jenji Kohan, Spike Jonze, Beau Willimon 및 Margaret Zhang 등이 비비드 아이디어 간담회와 포럼 시리즈에 출연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비비드 시드니 2016은 혁신과 창의성을 찬미하는 진정한 축제”라고 덧붙였다.

조직위는 비비드 뮤직 프로그램의 하나로 내달 12일 비비드 시드니의 달링 하버 지구에 있는 Cafe Del Mar에서 국제적인 팝 아이콘 Boy George의 독점 DJ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Boy George가 호주에서 선보이는 유일한 DJ 공연이다.

비비드 시드니는 뉴사우스웨일즈의 관광 및 주요 행사기관인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이 소유, 관리 및 제작한다. 작년에는 17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관광객 지출액이 6천300만 달러가 넘었다.

점등 순간을 담은 VNR은 http://vividsydney.com/media-centre에서 볼 수 있다.

고해상도 이미지와 방송급 영상을 포함하는 완전한 미디어 키트는 http://vividsydney.com/media-centre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미디어 문의: 이메일: vivid.media@dnsw.com.au

Melissa Wilson,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M: +61-419-093-882

Melissa.wilson@dnsw.com.au

Jessica Parry,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M: +61-439-143-566

E: Jessica.parry@dnsw.com.au

영상 - http://static.prnasia.com/pro/media/201605/vividsydney/video.mp4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527/8521603420-a

비비드 시드니_Songlines_예술가 Donny Woolagoodja_크레디트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527/8521603420-b

비비드 시드니_Songlines_예술가 Gabriella Possum_크레디트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출처: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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