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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고건·노신영 등 원로들과 만찬…"정치얘기 없었다"

송고시간2016-05-28 21:22


반기문, 고건·노신영 등 원로들과 만찬…"정치얘기 없었다"

질문에 답변하는 반기문 총장
질문에 답변하는 반기문 총장

질문에 답변하는 반기문 총장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8일 오후 서울 청계천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기자들의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호텔 들어서는 고건 전 총리
호텔 들어서는 고건 전 총리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고건 전 국무총리가 28일 오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머물고 있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이상현 김효정 기자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8일 고건 전 총리, 노신영 전 총리를 비롯한 각계 원로들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찬을 했다.

이날 만찬에는 반 총장과 고 건, 노신영, 이현재, 한승수 전 총리와 충북 청원 지역구에서 13대~16대 의원을 지낸 신경식 헌정회장, 금진호 전 상공부 장관 등 각계 원로 인사 14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헌정회장은 만찬 후 기자들에게 "국내 정치 얘기는 전혀 없었다, 거의 한마디도 없었다"면서 "주로 유엔에서의 활동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질문 받는 만찬 멤버
질문 받는 만찬 멤버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노신영 전 총리, 신경식 헌정회장 등이 28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만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그는 "반 총장은 '유엔 총장으로서 일하다 보니 유엔이라는 것이 없었으면 세계질서가 어떻게 됐겠느냐 그런 점에 대해 참 느낀 게 많다'는 그런 말씀을 했다"고 말했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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