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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넥센 하영민, 팔꿈치 통증으로 강판

송고시간2016-05-25 21:43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넥센 히어로즈 오른손 투수 하영민(21)이 투구 도중 팔꿈치 통증을 느껴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하영민은 2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6-6으로 맞선 6회초 1사 1루에서 팀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첫 상대 타자인 이성열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하영민은 6회초를 추가실점 없이 끝냈다.

7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라간 하영민은 1사 후 김태균에게 볼넷을 내줬다.

이어 윌린 로사리오에게 1구 볼을 던진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벤치에 교체 신호를 보냈다.

이날 성적은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실점이다.

넥센 구단 관계자는 "오른쪽 팔꿈치가 아파 선수가 먼저 교체 사인을 보냈고, 지금은 아이싱을 받는 중이다. 내일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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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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