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프로야구> '막강 화력' 두산, 시즌 4번째 선발 전원 안타

송고시간2016-05-25 20:23


<프로야구> '막강 화력' 두산, 시즌 4번째 선발 전원 안타

두산 선수들
두산 선수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여전한 막강 화력을 과시하며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두산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케이티 위즈와 경기에 4회말 오재일의 유격수 앞 내야 안타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타자 9명 모두가 방망이 맛을 봤다.

선발 전원 안타는 올 시즌 21번째이자 두산의 4번째다. KBO리그 통산으로는 723번째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팀 타율 3할대(0.311)를 기록 중인 두산은 이날도 케이티에 맹렬한 폭격을 가했다.

케이티 우완 선발 슈가 레이 마리몬은 2이닝 만에 10피안타 10실점(10자책)하고 강판당했다.

두산은 5회초 현재 11-2로 앞서 있다.

ksw08@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