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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맨홀 건조 작업 중 폭발…50대 중상

송고시간2016-05-25 18:34

(양양=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5일 오후 1시 42분께 강원 양양군 손양면 가평리에서 이모(53) 씨가 4∼5m 깊이의 하수구 맨홀 콘크리트 구조물 건조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좁은 맨홀 안에 찬 유증기에 의해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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