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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8일 민주광장서 두 번째 청년의 거리

송고시간2016-05-25 17:00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청년의 혼과 업데이트'를 주제로 청년의 거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의 거리는 청년이 생산하는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만남의 장이다.

'우리들의 업(業)데이트'를 슬로건으로 지난달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넷째 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청년강사가 청소년을 멘토링하는 '어썸스쿨' 버려지는 미대생 작품을 공공으로 전시하는 'J아트', 개인의 지식을 공적으로 확산하는 '피보', 광주의 청년 홍보대사를 자처한 '광주랑께' 등의 행사가 예정돼 있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청년 독립출판사 라이프 라이트의 '나도 작가', 댄스팀 디오티 컬처의 '랩을 배우면서 스트레스 해소'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청년거리 연구소를 열어 청년이 생각하는 할 거리, 살 거리, 즐길 거리 등을 생각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청년의 거리 행사는 더 많은 청년과 공유하기 위해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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