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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오창공장·허진숙 교사, 청주 환경대상 금상

송고시간2016-05-25 17:05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청주시는 24일 환경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녹십자 오창공장(단체 부문)과 허진숙(37·여) 청주여고 교사(개인 부문)를 청주시 환경대상 금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 복대초등학교와 김동기(72) 우암동 주민자치위원장에 은상, 상당구 아이도 시민운동협의회와 유미숙(52·여) 모충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장에 동상을 주기로 했다.

올해는 대상 수상자가 없다.

녹십자 오창공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오염 배출 시설 관리, 사업장 주변 녹지 조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교사는 교내 환경 봉사활동 동아리를 꾸리고 친환경 수업, 환경 프로젝트 추진으로 학생들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다음 달 3일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한다. 청주시는 1996년부터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개인에게 이 상을 주고 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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