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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시·군 종합평가 진천 '최우수', 증평·충주 '우수'

송고시간2016-05-25 16:00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진천군이 충북도 주관 국·도정 시책 추진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증평군과 충주시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시·군 종합평가는 국가 위임사무와 국·도비 보조사업, 국·도정 주요 시책 등 총 9개 분야, 30개 시책, 92개 지표, 210개 세부 지표를 대상으로 도내 11개 시·군의 실적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진천군은 보건위생,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등 5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았다.

증평군은 일반행정과 문화가족, 환경산림 등 4개 분야에서 '가', 충주시는 일반행정과 보건위생 등 4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았다.

진천군 4억2천만원, 증평군 3억5천만원, 충주시 3억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3개 시·군은 이번에 확보한 지원금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현안사업에 쓰기로 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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