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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탄광촌, 향토식품 융·복합으로 경제 자립

송고시간2016-05-25 14:21

(춘천=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도와 강원발전연구원이 26∼27일 이틀간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탄광 지역 향토식품 융복합 지원사업 워크숍을 한다.

강원 탄광촌, 향토식품 융·복합으로 경제 자립 - 2

탄광 지역 향토식품 융복합 지원사업 목적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제 자립화다.

생산, 가공, 판매 등 융·복합화로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이다.

2015년부터 본격 추진했다.

올해는 지난해 심사를 통해 선정한 5개 향토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 교육, 벤치마킹, 박람회 참가, 바이어 매칭, 컨설팅 등 집중 지원을 한다.

워크숍은 식품위생 및 제조시설 이해,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향토식품 기업과 연합 마케팅 등의 주제 발표에 이어 2016년 사업·컨설팅 계획, 시·군의 기업 지원 방안 등의 발표로 진행한다.

기업과 컨설턴트 간 토론도 있다.

강원발전연구원 관계자는 25일 "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기업, 시·군, 지원 기관이 소통하고 상생 발전하는 장"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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