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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OB 바이젠' 국제주류품평회서 금상

송고시간2016-05-25 11:32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오비맥주는 자사 프리미엄 밀맥주 '프리미어 OB 바이젠'이 최근 호주에서 열린 '2016 호주국제맥주품평회' 독일스타일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호주국제맥주품평회는 세계 3대 맥주 대회 중 하나로 올해는 유럽, 미국, 아시아, 호주 등 전세계 36개국, 326개 맥주제조업체가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

독일 전통 양조법으로 제조한 밀맥주인 '프리미어 OB 바이젠'은 이번 품평회에서 독일 정통 바이젠의 진하고 풍성한 맛을 구현했다고 호평을 받았다고 오비맥주는 설명했다.

이 맥주는 앞서 이달 초 미국 필라델피아서 열린 국제 주류품평회 '2016 월드 비어 컵'에서도 한국 맥주 중 유일하게 은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55개국, 2천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한국에서는 총 14개 제품이 출품해 '프리미어 OB 바이젠'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프리미어 OB 바이젠' 국제주류품평회서 금상 - 2

passi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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