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친환경차 기술 겨루자"…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송고시간2016-05-25 10:56

(세종=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교통안전공단은 27∼28일 경기도 화성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2016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7회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33개 대학, 55개 팀(외국팀 3개 포함)이 참가해 직접 만든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주행성능과 창작기술 등을 겨룬다.

주행성능 부문에서는 전기자동차의 경우 45㎞,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2.5㎞를 최단시간에 완주하는 팀이 우승한다.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등 24개 상장과 총 2천29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공단은 향후 학생들에게 자율주행기술을 교육해 내년부터 관련 항목도 평가할 예정이다.

이밖에 현대·기아자동차[000270], 쌍용자동차, GM 등 자동차 관련 회사의 취업설명회와 자율주행기술 시연, 자동차 충돌시험, 안전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친환경차 기술 겨루자"…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 2

bryo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