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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랜드마크 영동 제1교, 새로 단장

송고시간2016-05-25 10:22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의 랜드마크인 영동 제1교(일명 마차다리)가 화려한 무지개색으로 단장했다.

<충북소식> 랜드마크 영동 제1교, 새로 단장 - 2

군은 길이 113m, 최고 높이 24m의 이 다리 위 아치형 장식물에 7가지 무지개색을 입혀 브랜드슬로건인 '레인보우 영동'을 표현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리 상판과 장식물 사이에는 '국악의 고장' 답게 가야금의 12줄을 상징하는 LED선을 연결해 야간에도 아름다운 형상을 볼수 있게 했다.

군 관계자는 "새로 단장한 영동 제1교에 지역의 여러가지 이미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옥천군의회, 한국문학관 유치 결의

(옥천=연합뉴스) 옥천군의회는 25일 국립 한국문학관 유치 결의문을 채택,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도에 보냈다.

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옥천은 국토이 중심이면서 '향수'의 시인 정지용과 농민문학가 유승규를 배출한 곳이고, 옌볜 지용제를 여는 등 순수문학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지역"이라며 한국문학관 유치 당위성을 설명했다.

2020년 개관 예정인 한국문학관은 문학 유산 및 원본자료의 체계적 수집·복원, 보존·아카아브, 연구·전시, 교육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된다.

충북도는 청주시와 옥천군을 후보지로 추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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