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영화소식> '인디피크닉' 내달 인디스페이스서 개최

송고시간2016-05-25 10:29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인 '인디피크닉'이 다음 달 10~12일 종로구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지난해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박석영 감독의 '스틸 플라워'를 비롯해 사촌 간의 아슬아슬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사돈의 팔촌', 소수자의 삶을 그린 '불온한 당신' 등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의 수상작과 화제작 20편이 상영된다.

서울독립영화제 측은 연말까지 지방을 순회하며 인디피크닉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영을 원하는 지역 및 단체는 서울영화제 사무국(☎ 02-362-9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화소식> '인디피크닉' 내달 인디스페이스서 개최 - 2

▲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25일 영화 '미라클 프롬 헤븐'을 단독 개봉한다.

크리스티 빔이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딸이 기적처럼 낫게 된 실화를 그린다.

할리우드 제작사 어펌필름스에서 기독교인이 만드는 올바른 종교영화 제작을 모토로 만들어진 영화다.

<영화소식> '인디피크닉' 내달 인디스페이스서 개최 - 3

▲ 한국영상자료원은 다음 달 2일 마포구 본원 시네마테크KOFA 2관에서 한국영화박물관 건립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박신의 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가 발제하고 이장호 감독,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변재란 순천향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에 나선다.

영상자료원 측은 한국영화 100주년에 맞춰 영화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최초의 한국영화는 1919년 '의리적 구토'이다.

pseudoj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