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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이병우, 정규앨범 발매 기념 솔로 콘서트

송고시간2016-05-25 10:07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다음 달 1일 오후 8시 LG 아트센터에서 기타 솔로 콘서트를 연다.

13년 만의 정규 앨범 '우주기타' 발매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 이병우는 새 앨범 수록곡과 함께 자신을 대표하는 영화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우는 클래식 기타 연주를 바탕으로 팝, 재즈, 블루스, 록, 발라드의 요소들을 녹여낸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다. 또 작사, 작곡, 편곡, 앨범 프로듀싱, 녹음, 음향디자인, 영화음악 제작 등을 아우르는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활동해왔다.

특히 영화 '국제시장'을 비롯해 '왕의 남자', '해운대', '괴물', '관상' 등의 음악을 맡아 서정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선율을 선보였으며 지난 2002년 대한민국영화제 음악상, 2003년 한국비평가협회 음악상, 2004년 상하이국제영화제 음악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 입장권은 LG아트센터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VIP석 11만 원, R석 8만8천 원, S석 6만6천 원, A석 4만4천 원이다.

기타리스트 이병우, 정규앨범 발매 기념 솔로 콘서트 - 2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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