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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통', 모바일 무비로 만들어진다

송고시간2016-05-25 09:34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웹툰 '통'이 손안의 영화로 제작된다.

연예기획사 iHQ는 '통'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무비 '통 메모리즈'를 만든다고 25일 밝혔다.

2013년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연재가 시작된 '통'은 누적 매출 10억 원을 기록한 인기작으로, 남학생들의 주먹 세계를 다룬다.

'통 메모리즈'는 '통'의 프리퀄로 전설의 부산 주먹 이정우가 서울로 전학 가게 되는 사건과 그의 절친한 친구이지만 만년 2인자였던 권두현이 부산의 1인자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제목 '통'은 주먹의 1인자를 뜻하는 속어라고 제작사는 설명했다.

신예 이학주와 허지원이 주인공을 맡았고, 배우 마동석과 이재윤, 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과 배우 마동석 등이 이들을 뒷받침한다.

'연애세포 시즌 1, 2', '악몽선생'에 이어 iHQ가 제작하는 세번째 웹 콘텐츠인 '통 메모리즈'는 카카오페이지와 옥수수를 통해 올 하반기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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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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