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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전국서 가출·배회 청소년 거리 상담

송고시간2016-05-25 09:09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5∼27일 3일간 전국 37개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가출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위기청소년 거리상담'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전국 90개 청소년쉼터 전문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청소년 비행·일탈 가능성이 큰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 사이 야간시간대에 전철역, 광장, 공원, 번화가 등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귀가를 지도하고 필요에 따라 전문상담과 쉼터입소 등을 지원한다.

여가부는 그동안 매년 두 차례 '전국동시 위기청소년 찾아가는 거리상담 지원활동'을 벌여왔다. 올해 하반기 거리상담은 '쉼터주간'인 10월 넷째 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전화 1388과 문자상담 #1388,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www.cyber1388.kr)에서 24시간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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