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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등 기반시설 부족' 서울 강남구, 세곡동 현안 설명회

송고시간2016-05-24 07:28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 강남구는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세곡동 교통문제 등 현안을 풀기 위해 예산보고회와 함께 현안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8개 전원마을로 이뤄진 인구 약 5천명 도심 속 농촌지역이던 세곡동은 보금자리 1, 2지구 준공으로 인구 5만명에 육박하는 거대한 동으로 급성장했다. 이 과정에 학교와 도서관, 도로 등 기반 시설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생겼다.

강남구는 26일 세곡교회, 27일 세곡중학교, 30일 자곡초등학교, 다음달 2일 율현초등학교에서 보고회를 한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6시30분에 행사를 한다.

구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주민의 질문에 바로 답을 하는 형식이다. 안건은 세곡지구 교통여건 개선과 세곡동 복합문화센터 건립, 강남보금자리 지구내 도서관 건립 등이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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