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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오후 8시 건조주의보 모두 해제…밤부터 '비'

송고시간2016-05-23 17:47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원주와 태백을 비롯한 강릉 평지, 동해·삼척·정선 산간에 내렸던 건조주의보를 23일 오후 8시를 기해 해제했다.

이로써 도내 건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강원 오후 8시 건조주의보 모두 해제…밤부터 '비' - 2

기상청은 영서 지역에 늦은 밤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비구름은 24일 강원도 전역으로 확대해 이날 오후에 그치겠다.

비와 함께 산간과 동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 5∼10㎜, 이외 지역 10∼40㎜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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