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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정동야행' 참가자 호텔·음식점 할인

송고시간2016-05-23 16:41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중구는 5월 마지막 주말 밤에 열리는 '정동야행 축제'를 즐기는 방문객을 위해 인근 음식점·호텔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정동야행은 이달 27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린다.

구는 축제가 열리는 서소문·순화동·북창동 상가번영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축제 기간 덕수궁, 서울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 방문객에게 음식점 39곳에서 20% 할인행사를 하기로 했다.

또 중구 관광호텔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정동 일대 호텔 11곳에서 축제 방문 관광객에게 숙박료를 8%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해 주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정동 일대 음식점과 호텔 등 지역 상권 참여를 통해 정동야행이 지속가능한 관광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방문객에게 가능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 중구, '정동야행' 참가자 호텔·음식점 할인 - 2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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