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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에 46억원어치 의약품 수출

송고시간2016-05-23 16:04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베트남 제약사 '비엣 하 파마'(VIET HA PHARMA)와 항생제 등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베트남으로 수출되는 품목은 항생제 '오그멕스'(AUGMEX) 3종과 항진균제, 항히스타민제, 소화기제제 등 총 9개 제품이다. 계약규모는 3년간 약 390만달러(한화 약 46억2천만원)다.

권오병 상무는 "2003년부터 베트남 공장을 가동하면서 장학금과 의약품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지기업 이미지를 구축했다"며 "이번 계약은 베트남 내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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