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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품질관리원 양구사무소 12년 만에 부활

송고시간2016-05-23 16:00

(양구=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2004년 폐쇄됐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양구사무소가 다시 문을 연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양구연락사무소(이하 양구사무소)는 24일 오후 양구군농업기술센터 앞 옛 양구군선거관리위원회 건물에서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양구사무소에는 직원 3명이 상주해 직불금, 농업경영체 등록, 친환경 농산물 품질 인증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주민들은 2004년 6월 양구사무소가 인제사무소와 통합되자 생활권이 다른 지역으로 가 업무를 처리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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