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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고견 환영합니다" 목포시 '소통의 시간'

송고시간2016-05-23 15:02

(목포=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전남 목포시는 23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지역 원로들에게 시정 현안을 성명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목포시 원로와의 소통의 날' 행사에는 정시채 전 농림부 장관, 배광언 전 전남도의회 의장, 홍순영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장, 최태옥 목포의료원장이 참석했다.

또 손장조 전 신안군수, 김성복 제일정보중고등학교장, 오정숙 전 목포농협조합장, 추금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목포지부이사장, 오영희 한국소비자연맹전남목포지회장, 김환 사단법인 백년회 이사장 등도 초청됐다.

박홍률 시장은 신항크루즈 전용 부두 건설, 삼학도 국제카페리 부두 건설,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고속화사업, 호남고속철도(목포~송정) 건설, 이난영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등 주요 시정 현안을 설명했다.

해상케이블카 설치, 대양·세라믹산단 분양 및 기업유치 전망, 삽진항 국가어항개발 등 현안에 대해서도 차질없는 추진을 다짐했다.

박 시장은 "지역 원로들께서 예산확보 및 사업추진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협력도 약속했다"며 "원로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3pedcr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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