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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바이어가 채소밭 찾아간다…식재료 산지구매 행사

송고시간2016-05-23 14:38

(세종=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식품 외식업계 바이어가 직접 농식품 산지를 찾아가 구매하는 '2016년 외식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직거래 산지페어는 국내 외식업계 바이어를 식재료 산지로 초청해 식재료 생산업체와 만남의 장을 주선하는 행사다.

외식업계 입장에서는 국산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식재료 생산업계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행사는 24~25일 충남 보령시를 시작으로 경북 청송·의성군, 충북 옥천군, 경남 고성군, 경기 안성시, 경남 함양군, 전북 전주시 등 총 7개 지역에서 잇따라 열린다.

올해는 이와 별도로 국산 농수산물 중 외식 재료로 쓸만한 새로운 품목을 발굴하는 '셰프와 함께 하는 국산 식재료의 재발견' 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참여 방법은 외식산업 종합포털사이트 'The외식'(www.atfis.or.kr)의 '식재료사업'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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