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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주시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20% 인상

송고시간2016-05-23 14:47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건축 및 식품영업 허가 때 부과하는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단위 단가를 종전 127만7천520원/㎥에서 153만3천20원/㎥로 20% 인상한다.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은 하루 10㎥ 이상의 하수를 공공하수도로 내보내는 건축물 소유자에게 물리는 공공하수도 개축 비용이다.

충주시는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의 단위 단가 현실화율이 34.4%에 그쳐 점진적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충주 도시가스 공급 확대…동 지역 보급률 90.3%

(충주=연합뉴스) 충주시가 연료비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18개 통 지역에 도시가스를 추가 공급한다.

도시가스가 새로 공급되는 지역은 지현동 6개 통, 교현1·문화·단월동 3개 통, 연수동 2개 통, 용산동 1개 통이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충주 도시가스 보급률은 동 지역 기준 88.2%에서 90.3%로 높아진다.

시는 2018년부터는 읍·면 지역에도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단양군, 제55회 도민체전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

(단양=연합뉴스) 단양군은 내달 9일 개막하는 제55회 충북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23일 최종 보고회를 열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충북소식> 충주시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20% 인상 - 2

류한우 단양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경기장, 개·폐회식, 교통 및 주차,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보완점을 논의했다.

단양군 관계자는 "경기장 신축 및 보강 공사가 모두 끝나는 등 행사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며 "남은 기간에는 세부적으로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해 도민체전은 내달 9일 소백산 연화봉 성화 채화를 시작으로 11일까지 단양공설운동장을 비롯한 단양군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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