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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레이양, 악성 루머 유포자 고소

송고시간2016-05-23 14:39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트레이너 겸 방송인 레이양(29·본명 양민화)이 자신에 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자를 검찰에 고소했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3일 "지난 주 서울중앙지검에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악성 루머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레이양의 가족과 어린 시절 교통사고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 루머가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어 사실무근임을 밝힌다"며 "증거 자료를 검찰에 제출했으며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법적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레이양은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2관왕을 한 헬스 트레이너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트레이너 레이양, 악성 루머 유포자 고소 - 2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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