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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가로스 인더시티' 6월1일부터 서울광장서 개최

송고시간2016-05-23 13:35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한국 팬들에게 알리고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롤랑가로스 인더시티' 행사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프랑스오픈이 열리는 대회 장소인 롤랑가로스를 도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페스티벌이다.

2008년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시작된 '롤랑가로스 인더시티'는 2012년 중국, 지난해 브라질에서도 열렸으며 올해는 서울과 파리, 중국 베이징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31일에는 전야제 행사가 서울광장에서 열리며 6월 1일부터는 클레이코트 체험과 스크린 테니스, 서브스피드 측정 프로그램 등이 공개된다.

또 홍보대사인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시범경기가 열리고 대형스크린을 통해서는 프랑스오픈 주요 경기가 상영된다.

6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4일과 5일에는 남녀단식 결승이 끝나는 새벽까지 행사장이 개방된다.

상세한 내용과 일정은 롤랑가로스 한국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rg_korea)에 나와 있다.

'롤랑가로스 인더시티' 6월1일부터 서울광장서 개최 - 2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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